‘선풍기 아줌마’로 알려진 한혜경(51)씨의 근황이 공개 된다. MBC ‘사람이다 Q’ 제작진은 ‘선풍기 아줌마’ 한 씨를 4년 만에 만나 근황을 소개한다. 한 씨는 한때 가수의 꿈을 키우던 아름다운 미모의 소유자였지만 성형중독으로 자신이 직접 콩기름과 실리콘 등을 주입하면서 얼굴이 부풀어 올랐다. 방송에 선풍기 아줌마의 사연이 알려진 후 여러 차례 성형수술을 받고 한 기부재단에 취직도 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진 바 있다. 하지만 29일 제작진에 따르면 한 씨의 근황은 충격적이다. 얼굴 크기는 예전보다 훨씬 작아졌지만 너무 많은 수술의 후유증으로 눈 아래 피부가 쳐지면서 현재는 아예 눈이 감기지 않는 상태. 한씨는 촬영 내내 계속해서 눈물을 흘렸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최근 입 아래쪽 근육이 딱딱하게 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