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들은 "육덕지혜 육지혜를 거머쥔 남자가 김정훈이었다니...대박 행운아" "육지혜, 아줌마라는게 믿기지가 않는다" "육지혜 몸으로 한 번만 살아봤으면 원이 없겠네" 등의 다양한 반응 ㄷㄷㄷㄷ 주부 레이싱모델 육지혜가 화제에 올랐다. 배구선수 김정훈(삼성화재 블루팡스)의 아내이기도 한 육지혜는 지난 5일 QTV '10min BOX(텐미닛 박스)' 반전특집에 출연해 미시모델로서의 반전 몸매를 과시했다. 이날 육지혜는 MC인 탁재훈과 문희준의 찬사를 한 몸에 받을만큼 섹시한 각선미와 육감적인 몸매를 가감없이 드러냈다. 특히 글래머러스한 바디라인으로 '육덕지혜'란 별명까지 얻게된 육지혜는 레이싱 모델로 시작해 인기 여자 스타들의 등용문 '섹시화보'를 찍을 만큼 그 인기가 높다. 그런 육지혜를 거머쥔 행운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