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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트위터에 나치치하 유신 발언 파문, 리얼미터 이택수 5억 고발예정

웃기는 아줌마일세. 투표는 사기쳐서 했나 고발 꼭 해라 ㅋㅋ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소설가 공지영이 박근혜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의 당선을 나치, 유신 치하에 비유해 논란이 되고 있다. 공지영은 20일 트위터를 통해 “아침에 한술 뜨다가 비로소 울었다”면서 “가끔씩 궁금한데 나치 치하의 독일 지식인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유신 치하의 지식인들은?”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절망은 독재자에서가 아니라 그들에게 열광하는 이웃에게서 온다. 한반도, 이 폐허를 바라보고 서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공 씨는 “김대중 노무현 정부 때 누리던 표현과 언론의 자유, 과분한 것이었나 보다. 민주주의란 쟁취했다 해도 소중함을 지켜내지 못하면 개밥그릇만도 못한 거같다”라면서 한탄했다. 이와 같은 공 씨의 발언에..

카테고리 없음 2012.12.20

남장여자 대선후보 김옥선 정신여고 출신 레알여자

위키피디아 김옥선: http://ko.wikipedia.org/wiki/%EA%B9%80%EC%98%A5%EC%84%A0 김옥선(金玉仙, 1934년 4월 2일 서천 ~ )은 대한민 국의 사회사업가, 교육자, 기독교 지도자이며 정치인이다. 제7, 9, 12대 국회의원을 지냈고, 1992년 13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였다. 박정희(朴正熙)의 장기집권에 비판적이었으며, 특히1975년 10월 8일 국회 질의에서 박정희를 독재자로 공격하여 유명해졌다. 남장 여성 정치인으로도 유명하다. 정신여자고등학교 졸업 이거 우리동네에 있는 치마짧은 여곤데!!!! 중앙대학교 정치학과 졸업, 대학원 정치학 박사과정 수료 연세대학교 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 수료 신민당 정무위원, 당기위원장 신한민주당 선전분과위원장, 부총재 제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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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권 없는 샘 해밍턴 일침 "투표율 낮은 20대 한심해"

[문화저널21·이슈포커스·이코노미컬쳐] 호주 출신 개그맨 샘 해밍턴이 18대 대선 투표와 관련해 20대에게 쓴소리를 남겼다. 샘 해밍턴은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연령대별 투표율 보니까 20대 제일 낮았어. 65.2% 너네들은 넘 심하다. 오늘 휴일 주는 이유는 놀라고 주는 줄 알아? 평생 그렇게 살면 뭐가 되겠어? 한심하다 진짜"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샘 해밍턴은 "낚였다. 대통령 투표권 있는 줄 알았는데.. 지난 주 후보자 홍보물 보냈으니까. 어제 왔던 것 보니까 교육감 투표권이었다"며 "똑바로 해라. 대통령 투표권 없으면 그런 홍보물 나한테 보내지마. 엄청 기대했더니"라는 글을 남긴바 있다. 한편 제18대 대통령 선거 최종 투표율은 전국 75.8%를 기록했으며 20대 65.2%, 30대 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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